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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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13 11:50 | 덧글(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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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김은형 at 2009/12/09 20:17
신화 작가님~~~~핵교의 김은형입니다.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시는 작가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어떤이들은 속이 양파 같아서 까도까도 속을 모르겠던데, 작가님은 작가님의 사진처럼 더도, 덜도 아닌 순간순간 딱 보여지는 그 모습 그대로의 거짓없는 순수한 모습이 마치 사진 같았습니다.
그래서 때론 너무 정확해서 다른 이들이 부담 느낄수도 있지만 그게 선생님의 매력이고, 신화 작가님만의 "포스"라 느껴집니다.
추운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Commented by 혜명화 at 2009/12/11 22:44
안녕하세요. 즐거웠습니다. 정신없어서 아직..아무것도 손을 못대고 있네요. 채근하지 마시고 기다려 주시길....ㅎㅎ...건강하세요.
Commented at 2009/12/05 14: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1/18 21: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혜명화 at 2009/11/23 10:02
언제 댓글을 달아주었니? 이제 봤구나..언제든 오삼....대 환영.....
Commented by 택씨 at 2009/03/26 16:57
밸리에서 글보고 찾아왔어요.
종종 들러서 좋은 글 보고 갈께요.
Commented by 혜명화 at 2009/03/26 18:29
고맙네요. 가끔 들러주세요.
Commented by 혜명화 at 2009/02/22 10:48
대중교통 여행...저도 해보고 싶은 테마중에 하나입니다. 자동차를 이용한다면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볼 수 있겠지만 오히려 추억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아주 오래전 기억, 대학때나 넉넉치 못할 때의 여행이 좋은 추억으로 오랫동안 남아 있거든요. 딱히 조언이라면 이곳저곳 여행지를 소개해주는 정도인데, 그것 바람직한 부분은 아닌 것 같고..일단 강원도를 정했다면 그곳까지 가서...지도 책자 하나 들고서...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곳에서 생겨나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일들이, 지금의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열어주지 않을까 싶네요. 원하는 답변은 아니겠지만....일단 마음 먹은 일이니..꼭 행해보시길..그리고 열심히 하다보면 또 좋은 일이 생길 것이고, 언젠가는 이 암울한 때의 여행이 매우 행복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좋은 여행하세요.
Commented at 2009/02/06 17: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1/10 15: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1/13 17: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29 09: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8/25 03: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8/25 09: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ongero at 2008/06/20 14:22
반갑습니다 ^^
너무 잘 보았읍니다 ^o^
Commented by 이신화(필명) at 2008/06/20 23:30
방가워요....가끔 놀러와 흔적 남겨주세요.
Commented by Hongero at 2008/06/21 07:38
Tengo mucho gusto ^o^
e-만나서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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