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영주 부석사의 가을....전령

부석사 입구 연못....





그곳으로 가을 하루의 해가 지고 있습니다.



달디단 사과....그곳의 친환경 농법으로 지은 사과가....
먹음직 스럽게 가을 햇살에 익어가네요.

어쩌면 이리도 아름다운 모습으로.....그렇게....보여주고 있네요..
가을 여행 바빠서 못가신분들....사진으로나마 만끽해보세요.
저도 그다지 많이 가을을 느끼고 살지는 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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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29 19:16 | 단풍절정...억새 하늘하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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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두번이나 부석사를 갔는데 한번은 너무 빨라서 노랑색을 못보고, 한번은 너무 늦어서 반이상 잎이 떨어져서 못봤어요.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유명한 단풍을 보게 되서 고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