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부석사의 가을....전령


부석사 입구 연못....

매표소를 지나 일주문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은행나무 길입니다.

부석사 무량수전...그리고 바다같이 파도를 치는 산허리...
그곳으로 가을 하루의 해가 지고 있습니다.


아주 잠깐...그렇게 보여주다 사라집니다.

사과는 어떤가요?
달디단 사과....그곳의 친환경 농법으로 지은 사과가....
먹음직 스럽게 가을 햇살에 익어가네요.

끝으로 이 사진은 선비촌 담장너머에서 발견한 담쟁이 덩쿨입니다.
어쩌면 이리도 아름다운 모습으로.....그렇게....보여주고 있네요..

가을 여행 바빠서 못가신분들....사진으로나마 만끽해보세요.
저도 그다지 많이 가을을 느끼고 살지는 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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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혜명화 | 2009/10/29 19:16 | 단풍절정...억새 하늘하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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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택씨 at 2009/10/30 09:12
지금이 은행나무 단풍의 절정이로군요.
가을에 두번이나 부석사를 갔는데 한번은 너무 빨라서 노랑색을 못보고, 한번은 너무 늦어서 반이상 잎이 떨어져서 못봤어요.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유명한 단풍을 보게 되서 고마와요.
Commented by 혜명화 at 2009/10/30 18:20
오랫만이네요. 당연히 놀고 있었던 건 아니었고요.....저도 여러번 부석사를 갔지만 가을에는 첨인지라....그래도 조금만 더 일찍 갔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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